(주)티티씨엔씨 블러그 - "Tap and Connect"

(주)티티씨엔씨 블러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Tap and Connect Story”는 “NFC” 뿐만아니라 “BLE” , “WiFi” . “Location” , “Display”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기술 분야의 정보를 소개해 드리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log-header

무인자동화 시스템 공식 오픈

Posted by

Posted in NFC, WiFi, 키오스크

0

티티씨엔씨에서는 자사의 IOT 제품을 이용하여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여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무인자동화 시스템은 회원카드와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다양한 무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까지 제공하고 있는 무인화 서비스는 세차서비스 , 빨래방(세탁)서비스 , 버스 승하차 서비스 , 출입통제 서비스 , 스터디 카페 , 게임방 서비스 등이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터치 시크린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UI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자동화 시스템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간단하게 사용자 UI를 제공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카드판매충전기도 제공하고 있다.
아래 “무인자동화 시스템 마케딩 자료”는 실제 제공한 솔루션의 사용 예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소개하는 있는 자료 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하단의 당사 연락처로 문의 하시면 성심껏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무인자동화 시스템 마케팅 자료 내려받기(20171122)

NFC 와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안정된 무인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NFC 와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안정된 무인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uto2

 

보급형 카드 판매 충전기

보급형 카드 판매 충전기

고급형 카드판매 충전기

고급형 카드판매 충전기

iOS 11 NFC , NDEF Message Read 기능으로 iPhone을 얼마나 활용이 가능할까 ?

Posted by

Posted in 미분류

0

안녕하세요.

iOS 11 에 NFC Tag를 지원한다고 하는 소식을 들으셔서 , 이제 아이폰에 NFC가 되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아직 NFC의 모든 기능이 Open 된것은 아니고 , 극히 일부의 기능이 개발자들이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Open 되었습니다.

iPhone 사용자들은 기존에 BLE통신을 많이 활용하여 외부와의 데이타를 주고 받는데 별 문제가 없었지요. iOS11 에서 제공하는 NFC NDEF Message 리딩기능과  BLE통신 기능을 잘 활용하면 , 일반적인 형태의 시나리오에서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Ndef Message 는 5 가지 Type의 카드를 지원하고 있고 Ndef Message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Message Format 을 제공하고 있지요.

  • URL
  • Text
  • Smart Poster
  • OOB ( BLE 통신 )

대부분 광고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느데요. 이중에서 OOB의 기능을 눈여겨 보시면 NFC 태긍을 통해서 상대방과 대화가 가능해 지고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즉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BLE통신을 하려면 BLE 통신 비콘을 찾아야 하고 연결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 일반적인데 , 이 때 비콘을 찾고 페어링하는 부분이 가장 사용자들을 어려움에 처하게 만들거든요. OOB( BLE 통신 ) 기능을 통해서 손 쉽게 페어링이 되면 , 사용자들은 서비스에 어려움을 거의 느끼지 않을 것 입니다.

이런 면에서 기존에는 비콘이 많이 활용 되었지만 이제는 양방향 통신을 제공하는 BLE 통신 모듈의 사용이 활성화 될 것 입니다. 특히 BLE Mesh 기능을 제공하는 BLE통신 모듈은 조명 , 인증 , 순번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티티씨엔씨에서는 안드로이드 뿐만아니라 아이폰도 NFC 서비스에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 주식회사 티티씨엔씨 ( www.ttcnc.co.kr )

저전력 , 초소형 와이파이(WiFi)를 이용한 IOT 서비스 구축

0

IOT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것으로만 생각되어져 왔다. IOT서비스 구현 사례 그램을 보면 그 것만으로 어렵겠구나 생각이 들게 한다.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 IOT서비스도 기본 구조만을 놓고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WiFi IOT Service

와이파이를 이용한 IOT 서비스

1) IOT Middleware의 도움을 받으면 스마트폰의 어플은 와이파이 어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가능하다.

2) 어플리케이션 통신 서비스만큼 중요한 것이 최초에 와이파이를 어떻게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냐일 것이다. 그 것은 그림에서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은 Direct 채널을 통해서 사용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와이파이에 접속하여 와이파이의 접속 정보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의 초기 정보를 설정할 수 있다.

3) 위의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Direct 채널을 통해서 언제든지 설정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 와이파이 어플리케이션과 사이의 통신은 모두 IOT Middleware가 책임 지기 때문에 프로그램에서는 원하는 상대방과 접속되면 언제든지 데이타를 송신하고 수신할 수 있다.

5) 임의의 이벤트가 와이파이 어플리케이션에서 발행하면 해당 이벤트는 즉시 IOT Middleware로 전달되고 push 서비스를 통해서 스마트폰에 전달되어 사용자 어플이 해당 기능을 수행하게 할 수 있다.

6) IOT Middleware는 접속하고 있는 IOT Device들에게 인터넷 시간 정보를 제공하여 시간을 통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7) IOT Middleware는 Linux , Unix , Windows 등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게 구동될 수 있으며 가장 작은 Entry-Level Linux 서버에서 1만 이상의 IOT Deivce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잘 튜닝된 Linux 시스템에서는 2만 IOT Device까지도 처리가 가능하다.

자동차 공동이용 시스템( Car Sharing )을 위한 NFC 솔루션 - SmartNFC

0

 

Continental Testing Digital Car Key For EV Carsharing Fleets
by Philippe Crowe April 5, 2013

 

Are we soon going to be able to do everything via smartphone? Reserving and unlocking electric vehicles and hooking them up to the charging station through our smartphone is on the way.

Automotive supplier Continental is working on easing the use of carsharing vehicles by means of a new key technology: a digital car key wirelessly installed in a smartphone together with a special utility program for cell phones.

The company believes this could revolutionize the spontaneous rental of cars.

Together with Veolia, EVTRONIC, Mercur, and Proxiway, Continental has now started a field test in Bordeaux with a fleet consisting of electric vehicles.

The goal is to create an electric vehicle fleet, which different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could operate in carsharing. The users gain access to the vehicle by Smartphone and, in addition, they can reserve quick charging stations via the cell phone app.

As technology partner in the project, Continental is launching a complete carsharing solution, including the smartphone car key, the in-car electronics, and the fleet management.

“The smartphone offers users of the electric vehicle fleet in Bordeaux everything from a single source: the car hire station, the car key, and the charging station. The technology provided by Continental for the digital key makes the system particularly convenient, easy, and flexible for operators and users,” explains Andreas Wolf, head of Continental’s Body & Security business unit.

The heart of the car sharing system is Continental’s digital key, which exchanges data with the vehicle using near field communication (NFC).


TTCNC NFC solution “SmartNFC” is very useful for Car Sharing System. SmartNFC need only a smartphone with NFC, no need telecom company. it has digital car key which is integrated into a conventional smartphone together with a special utility program for the smartphone could revolutionize the spontaneous hiring of rental cars.

Car sharing system with SmartNFC makes car sharing more user-friendly by putting the car key in a smartphone.

Digital car key is stored on the Cloud Server and contains the access authorization for the vehicle by 3-pass authentication algorithm.  Using SmartNFC techonology, the smartphone transfers the data ( authentication, vehicle and diagnostics and user profiles from the smartphone to a SmartNFC Reader.

Via an App the user is able to reserves a car and download the Digital Key onto their smartphone.

Continental sends an encrypted forgery-proof data record to the cell phone each time a vehicle is about to be used. Stored on the SIM card, the record contains access authorization for the respective vehicle.

By means of NFC technology, the cell phone transmits the data (authentication, vehicle and diagnosis data, and user profile) across a distance of a few centimeters to an NFC reader integrated into the vehicle windshield. The NFC reader recipient verifies not only access to the vehicle but also permission to start the engine.

The main advantage of using a cell phone as car key is flexibility. Users can rent vehicles on the spur of the moment and easily load the key data onto their cell phone.

“New mobility concepts are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throughout the world. Our safeguarded end-to-end systems approaches for conveniently accessing and starting a vehicle via smartphone make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this trend. Our technology facilitates cost-efficient solutions that users can operate intuitively and easily,” says Wolf.

A special app for smartphones makes it possible to rent a vehicle from the carsharing fleet. The user can use the utility program to find, select, and reserve vehicles in the city region.

The smartphone can even navigate the user to the car’s location.

It’s even possible to rent a vehicle spontaneously: As soon as the user holds his or her cell phone against an available car, a digital key is generated and sent to the smartphone once an availability check has been carried out on the server.

The digital key unlocks the car and, depending on how it is programmed, the app retrieves further data on the condition of the vehicle, before switching to a convenient navigation system.

 

The same principles allow users to reserve a charging station time slot by cell phone app, identify themselves with their cell phone via NFC, and initiate the quick charging process.

아이폰6의 NFC탑재, 모바일 결제시장에 '초특급 태풍'

0

애플이 오는 9월 9일(현지 시간) 발표 예정인 ‘아이폰6’에 NFC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바일 결제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년간 NFC 기능 지원에 회의적인 반응으로 일관했던 애플이 ‘아이폰6’에 NFC를 탑재할 것으로 확실시되면서 스마트폰과 모바일 결제시장에 초특급 태풍이 불어닥칠 기세다. 

안드로이드폰에 NFC 기능이 진작에 채택되었지만 아직 NFC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 시장은 크게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애플이 NFC를 지원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신용카드나 현금을 사용하지 않고 NFC기능을 탑재한 아이폰을 NFC 리더 기능을 갖춘 터미널이나 결제 단말기에 갖다대면 간단하게 결제가 끝난다. 파급력이 클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서 NFC 지원 스마트폰을 활용해 ‘티머니’로 결제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제 아이폰 사용자들도 커피숍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결제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폰6의 NFC탑재, 모바일 결제시장에 '초특급 태풍',애플,아이폰,아이폰6,NFC,비자,마스터,,컴퓨터,미디어잇,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특히 미국 시장에서 애플이 NFC를 지원하는 것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미국은 그동안 유통점이나 소매점에서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했다.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IC카드를 채택한 신용카드의 보급 비중이 낮은게 미국이다. 이 때문에 대형 유통점이나 소매점의 고객 정보 유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신용카드 업체들이 IC카드 방식의 EMV 스마트카드를 본격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지만 유통점이나 소매점들이 EMV 방식 스마트 카드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POS 결제 단말기 설치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우려해 도입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가 활성화되면 신용카드 등 기존의 결제 방식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NFC지원 모바일 결제 사업을 위해 이미 비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마스터 등 신용카드 업체와 제휴를 맺었다고 한다. 신용카드와 NFC를 이용한 모바일 결제를 연동해 서비스 하겠다는 의미다. 

모바일 결제의 핵심은 NFC의 지원에 있다. 애플은 그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NFC 지원에 난색을 표해왔다. 아이폰에 NFC를 지원할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들이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정작 애플은 NFC 지원이 시기 상조라는 입장을 견지했다. 

결제관련 업체들 역시 NFC 지원에 소극적이었다. 스마트폰용 모바일 결제 단말기 업체인 ‘스퀘어’의 ‘케이쓰 라보아’ COO는 지난 2011년 언론과 인터뷰에서 “미국내에서 NFC 기능을 원한다는 상인들을 단 한사람도 만나지 못했다”면서 NFC라는 새로운 기술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애플도 이런 입장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구글이 일찌감치 NFC를 지원하는 구글 지갑 솔루션을 내놓았지만 애플은 애써 초연할뿐이었다. 

애플은 굳이 모바일 결제를 도입하지 않더라도 8억명에 달하는 신용카드 사용자 파일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이튠즈와 앱스토어에서 수많은 사용자들이 신용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굳이 NFC 방식의 모바일 결제를 도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애플도 NFC의 지원 필요성을 끝까지 외면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결제가 대세가 될 것이며 그 핵심에 NFC가 자리할 것이라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아이폰6에 NFC를 지원키로 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볼수 있다. 아이폰의 개인 인증 수단이 강화된 것도 NFC방식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수용한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은 ‘아이폰5’ 출시 이후 터치 방식 지문인식 솔루션을 도입했다. 개인 인증에 지문인식 솔루션이 도입되면서 모바일 결제시 안전성을 높일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숫자를 입력하는 패스코드 방식보다는 터치방식 지문인식이라는 절차가 보안에 유리하기 때문에 모바일 결제시 소비자들에게 안도감을 줄수 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발표하면서 터치 지문인식 기능을 더욱 보강해 모바일 결제를 활용하는 데 불안감이 없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애플이 아이폰에 NFC를 지원하는 모바일 결제 기능을 제공할 경우 삼성전자 등 안드로이드폰 진영은 크게 위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이 확대되는 효과는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장길수 전문위원

애플, ‘아이폰6’ NFC 탑재 확정

0

- NFC 공급업체 선정 마무리…6월 관련 서비스 공개 전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애플이 ‘아이폰6’ 등 차기 스마트폰에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탑재한다.

21 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NFC 협력사 선정을 완료하고 세부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NFC 기능이 들어갈 전망이다. 애플은 오는 6월 개발자포럼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을 통해 NFC 지원 기능을 운영체제(OS)에 반영한다.

NFC는 15센티미터(cm) 이내 거리에서 접촉을 통해 작동하는 통신방식이다. 전자태그(RFID)나 교통카드 전자지갑 등의 형태로 주로 이용한다. 복잡한 사용자환경(UI)을 거치지 않고 주변기기와 연결을 편하게 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안드로이드 OS 진영은 NFC를 애플과 차별화 무기로 부각시키는 등 NFC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삼성전자 소니 등은 셋톱박스 디지털카메라 등 주변기기에 NFC를 적용 중이다.

애 플은 그동안 신기술을 먼저 도입하기보다 시장 가능성이 보인 뒤 진입하는 전략을 펼쳐왔다. 롱텀에볼루션(LTE)은 지원하지만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는 지원하지 않는다거나 카메라 화소수 경쟁보다는 화상처리엔진 개발에 전념하는 등의 방식이다. NFC 역시 관련 기술은 개발해 뒀지만 시장이 없다는 이유로 장착을 미뤄왔다. 전자지갑 서비스도 구글에 비해 늦었다.

하지만 애플 관계자는 “신제품이나 새로 나올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확인해주기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 편 애플이 NFC를 채용할 경우 관련 산업 활성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소니 외에도 NFC를 정보통신기술(ICT) 기본 내장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지갑과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 보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스마트가전 전쟁, 삼성 '와이파이' vs ·LG 'NFC'

0

스마트가전 전쟁, 삼성 ‘와이파이’ vs ·LG ‘NFC’

삼성전자는 와이파이 집중…LG전자는 NFC 신제품 박차

‘와이파이냐 NFC냐.’
국내 가전시장에 새로운 대결 구도가 생겼다. 와이파이(WiFi·무선통신) 칩을 내장했거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탑재해 스마트폰과 연동시킨 ‘스마트 가전’이 그 주인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1,257,000원 상승1000 0.1%)와 LG전자 (71,100원 상승900 -1.2%)가 스마트 가전 분야에서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와이파이를 내장하는 방식의 스마트 가전에 주력하는 반면 LG전자는 올 들어 NFC 기술이 들어간 스마트 가전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LG전자, NFC로 인터넷 한계 넘어 NFC는 전자태그(RFID)의 일종으로 10㎝ 이내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무선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통신 기술이다. 와이파이나 블루투스처럼 무선으로 작동하지만 기기간 복잡한 설정 과정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날 국내 오븐 최초 NFC 기술을 탑재한 ‘LG디오스 광파오븐'(MA323DBN) 5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고 제품에 가까이 가져가면 터치 한 번 만에 요리는 물론 내부 청소까지 가능하다.

image

LG전자 모델이 국내 오븐 최초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탑재한 ‘LG디오스 광파오븐'(MA323DBN)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LG전자 관계자는 “인터넷에 연결된 경우에만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했던 기존 제품들의 한계를 뛰어 넘은 것”이라며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NFC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가 올해 초 내놓은 에어컨 ‘손연재 스페셜G’도 NFC 기능을 활용한 대표적 스마트 가전이다. 제품 구입 시 별도로 제공되는 NFC 태그에 자주 사용하는 운전상태를 입력했다가 해당 기능을 원할 때 스마트폰을 태그 가까이에 가져가면 된다.
LG전자 ‘트롬’ 스마트 세탁기(FR4349MAFZ) 역시 국내 세탁기 최초로 NFC 기능을 탑재했다. 사용자가 제품에 부착된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2~3초 내 제품 오동작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품에 새로운 세탁코스를 입력할 경우에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세탁코스를 선택해 NFC 태그에 대면 즉시 다운로드가 이뤄진다.
◇삼성전자 “와이파이 방식이 효과적” 삼성전자 생활가전 중에선 NFC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 없다. 스마트폰을 가전제품과 연결해 제품 작동과 오작동 진단을 할 수 있는 스마트 가전을 보유하고 있지만 NFC가 아닌 와이파이 방식이다.

image
와이파이(WiFi·무선통신) 칩을 내장한 삼성전자의 5대 스마트 생활가전. 왼쪽부터 △스마트 오븐 △스마트 에어컨 Q9000 △지펠 냉장고 T9000 △버블샷3 W9000 세탁기 △로봇청소기 스마트 탱고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10년 세계 최초로 와이파이 냉장고를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와이파이 플랫폼 개발에 지속 투자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만 총 11개로 국내 최다 기록이다.
따라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오븐 △로봇청소기 등 5대 생활가전 대부분 와이파이를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작동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와이파이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작동시키면 된다.
삼성전자의 2013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스마트폰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에어컨 작동은 물론 상태 점검까지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경우 NFC에 비해선 2단계 정도 조작이 더 필요하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 이내 거리에서만 작동되는 NFC와 달리 먼 거리나 실외에서도 활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와이파이나 NFC 모두 스마트폰과 제품을 연결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일뿐 우열을 나눌 수 없다”며 “우리는 현재 와이파이 방식이 가전제품에 더 적합하다고 보고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NFC 기술 탑재 가능성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가전제품 기능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하반기 출시할 가전제품에도 NFC 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정지은 기자 트위터 계정 @geunin]

[IT] NFC(근거리무선통신)가 가전제품을 만났을 때

0

[IT] NFC(근거리무선통신)가 가전제품을 만났을 때

주간동아| 기사입력 2013-07-29 17:10

[주간동아]NFC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세탁기. 스마트폰을 활용해 세탁기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가전제품이 근거리무선통신(NFC)을 만나 똑똑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고 냉장고나 세탁기에 갖다 대기만 하면 해당 제품을 구동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복잡한 스마트가전의 여러 기능을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편한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최신 스마트폰에 NFC 칩을 기본 장착하는 트렌드를 타고 가전에도 NFC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NFC란 근거리무선통신, 즉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다. 13.56MHz 대역 주파수를 이용해 10cm 내 짧은 거리에서 단말기끼리 데이터를 상호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NFC 칩을 탑재하면 단말기끼리 정보를 대량으로 전달할 수 있다. 블루투스 같은 근거리 무선 전송기술과 달리 NFC의 가장 큰 강점은 편리하다는 것이다. 블루투스만 해도 단말기 설정을 하고 때로는 비밀번호까지 입력해야 연결되지만, NFC는 설정에 필요한 단계를 전부 생략할 수 있다. 터치 한 번으로 단말기 2개가 연결된다.

게다가 NFC는 보안성이 뛰어나 결제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만 가져다 대면 구매에서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은 NFC를 두고 하는 이야기다. 스마트폰 제조사도 모바일결제 시장의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NFC 칩을 장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바일결제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 카드사와 이동통신사의 이해 다툼, 가맹점 부족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카드사와 이동통신사는 주도권 다툼을 하고, 전체 250만여 카드 가맹점 가운데 NFC 방식으로 결제가 가능한 단말기 ‘동글’을 설치한 곳은 7만여 곳에 불과하다. 국내에 보급된 NFC 지원 스마트폰은 2000만 대를 넘어섰지만, 이 NFC 스마트폰을 활용할 만한 마땅한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NFC는 새로운 가전 핵심 기술

NFC 기술을 접목한 레이저 프린터.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면 스마트폰에 담긴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빛을 보지 못한 NFC에 가전업체들이 주목했다. 지난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NFC가 확산됐다면, 올해는 그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전 NFC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올 한 해 가전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쇼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도 NFC는 새로운 가전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았다.

소니는 TV, 스마트폰, 스피커 등 CES에서 발표한 모든 제품에 NFC 기술을 적용했다. ‘원터치’라는 이름을 붙여 모든 가전끼리 상호 연결되는 모습을 시연했다. 서로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LG전자도 CES에서 NFC를 활용한 스마트 생활가전 전략을 발표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요리 메뉴를 선택한 후 스마트오븐에 가져다 대면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조리시간 및 온도를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식이다. NFC 기술로 스마트 진단도 가능하도록 했다. CES에서 삼성전자는 NFC를 이용해 휴대전화와 연계할 수 있는 스피커를 발표했다.

가장 먼저 NFC 기술을 가전에 도입한 업체는 일본 파나소닉이다. 파나소닉은 지난해 처음으로 가전제품에 NFC 기술을 적용, 첫선을 보였다. 문 열림 횟수에 따른 절전 정보와 조리법 기능을 지원하는 냉장고는 물론, 세탁기와 에어컨 등에도 NFC 기술을 적용했다. 최근 파나소닉은 NFC 칩을 장착한 카메라도 공개했다.

CES에서 NFC 붐이 일어난 후 국내 가전 시장은 NFC로 달아오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NFC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세탁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NFC 기술을 이용해 간단한 접촉만으로도 새로운 맞춤형 세탁 코스를 다운로드하고 세탁기 상태도 진단할 수 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원하는 세탁 코스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세탁기 NFC 태그에 대면 즉시 신규 코스를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세탁기는 기본 12가지 세탁 코스 외에 탈수전용, 아기 옷, 조용조용, 컬러 케어, 에어클리닝, 헹굼 탈수 등 신규 코스 6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는 NFC 기술을 적용한 레이저 프린터를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단말기 화면에 뜬 사진, 문서, e메일을 바로 출력한다. 별도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거나 와이파이를 설정해 연결할 필요가 없다. 이 프린터 역시 전용 앱을 설치하면 기능이 늘어난다. PDF 문서, MS오피스 문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도 출력 가능하다. 반대로 프린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도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냉장고에 NFC 기술을 적용했다. 전용 앱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으면 원격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제품 이상 내역을 서비스센터로 바로 전송하고 애프터서비스(AS) 신청을 접수한다. 또한 냉장고 온도 점검, 절전 효과 분석 등 소비자의 사용습관을 분석한 자료도 제공한다.

소형 가전에는 이미 대세

소형 가전에서는 이미 NFC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소니, 자브라 등 음향기기 전문업체는 최근 프리미엄 제품군에 잇달아 NFC 등 무선통신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NFC 칩을 장착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에 접촉하는 식이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도 NFC 시장에 눈독을 들인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각종 가전은 물론 소형 음향기기까지 NFC 기술이 확산되면서 신성장동력으로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벨킨은 HD 블루투스 뮤직 리시버를 출시했다. NFC 칩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 제품에 올려놓으면 바로 연결할 수 있다. 연결이 완료되면 스마트폰에 담긴 음악을 도킹 시스템이나 연결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가전에 NFC 기술을 적용하는 걸까. 앞서 설명했듯이 스마트폰에 이미 NFC 기술이 보급됐기 때문이다. 가전업체들의 고민을 스마트폰이 해결해준 것이다. 이미 부가기능을 많이 넣은 스마트가전이 출시됐지만 사용하는 게 불편해 소비자에게 환영받지 못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NFC 기술이 적용돼 가전제품은 언제든지 부가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다루기도 쉬워졌다.

전문가들은 가전의 NFC 미래를 밝게 점친다. 이해 당사자가 많지 않고 부담도 크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아직은 킬러 콘텐츠라고 할 만큼 소비자의 구미를 당길 만한 매력이 없다. 그 몫은 가전업체들이 감당해야 한다.

문보경 전자신문 부품산업부 기자 okmun@etnews.com

LG전자, 스마트폰으로 요리하는 NFC 광파오븐 출시

0

LG전자, 스마트폰으로 요리하는 NFC 광파오븐 출시

LG전자가 스마트폰117으로 요리와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는 디오스 광파오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품은 국내 오븐으론 처음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117 앱에서 220여 가지 원하는 요리를 선택한 뒤 오븐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조리 기능·온도·시간이 자동으로 설정한다. 앱에서 `멀티클린` 메뉴를 선택하면 탈취·스팀청소·건조까지 내부 청소도 한 번에 할 수 있다. 감자튀김·돈까스·새우튀김 등의 튀김요리를 소량의 식용유로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 기능을 추가했다. 제품 외관에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패턴을 적용했다. 출하 가격은 64만9000∼74만9000원이다.
김정태 LG전자 한국HA마케팅담당 상무는 “스마트 기술과 에어프라이 기능을 갖춘 명품디자인의 신제품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 오븐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T, 동부대우전자 NFC 냉장고에 비접촉식 메모리 탑재

0

스마트폰과 연동해 정보 교환 가능

[박웅서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는 최근 동부대우전자가 출시한 NFC 냉장고에 자사 NFC/RFID 메모리 디바이스가 탑재됐다고 23일 발표했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NFC을 적용한 대용량 3도어 클라쎄 큐브 스마트 냉장고 신제품 ‘클라쎄 큐브'(모델명 FR-L86MRSS)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근거리 양방향 무선통신기술인 NFC 기능이 채용된 스마트폰과 연동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스톱 스마트 진단 및 원격 AS ▲온도점검 및 절전관리 ▲모바일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응용사례다.
NFC 냉장고는 센서가 보내는 정보를 받아 냉장고의 문열림을 알리고 구역별 온도 상태를 전하며 직접 AS를 요청해 원격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냉장고간 정보 교환은 냉장고의 센서에서 정보를 받아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이 정보를 다시 전달하는 ST의 M24LR 다이나믹 NFC/RFID 태그를 통해 구현된다.

ST는 다양한 저장 밀도로 제공되는 I2C 직렬 메모리와 NFC/RFID 통신 인터페이스을 통합했다. 또, RFID 리더기-라이터기, NF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주변 전파를 회로 구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으며, 일부에서는 배터리를 따로 쓰지 않고 제품을 구동하는 동력원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동부대우전자 냉장고사업담당 전영석 상무는 “NFC 기술의 통합으로 지능형 가전제품은 더욱 발전하고 고객 만족도는 더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첨단 기술을 채택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 출시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T 메모리 사업부 사업 본부장 베누아 로드리게스는 “한국 최초의 NFC 냉장고에 적용된 ST의 NFC/RFID 활성 M24LR 메모리 디바이스는 업계에서 유일한 제품”이라며 “디지털 가전 분야에서 무선 기술을 상용화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Quick Download

NFC Solution 자료 다운로드

NFC관련 최신의 정보를 다운로드하여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 NFC solution 제안서
> Windows용 SDK/Driver
> Android App용 SDK


PreView NFC Solution

NFC TAG 제안서


PreView NFC TAG 제안서

Recent News

무인자동화 시스템 공식 오픈

티티씨엔씨에서는 자사의 IOT 제품을 이용하여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여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무인자동화 시스템은 회원카드와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다양한 무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까지 제공하고 있는 무인화 서비스는 세차서비스 , 빨

2018년 1월 22일 read more

iOS 11 NFC , NDEF Message Read 기능으로 iPhone을 얼마나 활용이 가능할까 ?

안녕하세요. iOS 11 에 NFC Tag를 지원한다고 하는 소식을 들으셔서 , 이제 아이폰에 NFC가 되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아직 NFC의 모든 기능이 Open 된것은 아니고 , 극히 일부의 기능이 개발자들이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

2017년 12월 6일 read more

저전력 , 초소형 와이파이(WiFi)를 이용한 IOT 서비스 구축

IOT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것으로만 생각되어져 왔다. IOT서비스 구현 사례 그램을 보면 그 것만으로 어렵겠구나 생각이 들게 한다.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 IOT서비스도 기본 구조만을 놓고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captio

2016년 9월 6일 read more

Calendar

10월 2018
« Jan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